매일신문

서지혜, '질투의 화신' 종영 후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자태 "핑크핑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가 '질투의 화신'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핑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혜는 카페에 앉아 한 낮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지혜는 흰색 와이셔츠와 분홍색 재킷, 검정색 하의로 단아하면서 도시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어딘가를 응시하며 은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극했다.

서지혜는 지난 10일 종영한 SBS '질투의 화신'에서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나운서 홍혜원 역을 맡아 걸크러쉬 매력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