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팔찌 도둑질 '마음도 훔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푸른 바다의 전설'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민호, '늑대 처녀' 전지현에 최면 마술 부려 '팔찌 득템'"이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허준재(이민호)가 정글에서 온 '늑대 처녀' 같은 모습으로 음식을 폭풍 섭취하는 심청(전지현)에 최면 마술을 부려 그녀의 팔찌를 훔치는 장면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