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재미있게 찍었다. 정말 너무 크게 웃고 가서 너무 행복했다~ 사나씨 정연씨 앨범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 알았지만 즐거웠습니다. 재희도, 상준씨도 너무 웃겼고. 시청자 여러분 많이 봐주시고 답답하고 우울할 때 신나게 웃어주세요"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심형탁을 비롯 배우 송재희,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사나가 다함께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형탁과 송재희는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TWICEcoaster : LANE 1' 앨범을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인 정연과 사나는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들은 엉뚱한 4차원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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