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조연출-심희섭, 훈훈함 100% 담은 비하인드 컷 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두 여자의 애정을 독식하고 있는 조연출 심희섭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심희섭은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연출 김석윤, 임현욱, 극본 이남규, 김효신, 이예림, 제작 드라마 하우스)에서 빠르고 정확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같이 일하고 싶은 매력을 자랑하지만, 연애에 있어서만큼은 '뇌순남(뇌가 순수한 남자)'인 조연출 이지훈으로 출연하고 있다.

자신이 수집한 데이터를 줄줄 외우는 지훈이처럼, 공개된 사진 속 심희섭은 완벽한 연기를 위해 대본에 몰입하고 있다. 또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해맑은 미소로 셀카를 찍으며 극 중 작가 은정(정아인)과 윤기(김희원)의 비서 도연(이도연)이 탐내는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6회분에서는 지훈을 향한 은정과 도연의 본격적인 신경전이 시작되며 틈새 삼각 로맨스로 웃음을 더했다. 특히 두 여자가 옆에 찰싹 붙어서 첫 방송을 함께 모니터링 하고, 회식 자리에서 마이크 쟁탈전에 벌여도 지훈이는 전혀 눈치를 못 채며 웃음을 선사했다.

의도치 않게 견고한 철벽 길을 걷고 있는 지훈. 과연 앞으로 남은 6회 동안, 지훈이에게도 연애의 바람이 불어올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JTBC 제 7회 방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