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가에 버려지다' 빌리어코스티·김제동 입꼬리 매력 "빛나는 사람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빌리어코스티 SNS
사진. 빌리어코스티 SNS

'길가에 버려지다' 빌리어코스티가 김제동과 다정샷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빌리어코스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제동. 빌리어코스티. 걱정 말아요 그대. 김제동의 톡투유. 헤헤 반가웠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제동과 빌리어코스티는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채 친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빛나는 사람들",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 "오빠 입꼬리 짱 예뻐요" 등 열띤 호응을 했다.

한편 빌리어코스티는 18일 공개된 국민 위로곡 '길가에 버려지다' Part.2에 참여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길가에 버려진다' Part.2는 빌리어코스티를 비롯 윤도현, 선우정아, 스윗소로우, 넬 등 100여 명의 음악인이 가창을 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