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 '발리' 조인성 보고 폭풍 미소 '잘생기면 OK'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화면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에 전지현이 거침없는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17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에서는 조인성 출연 드라마에 푹 빠진 인어(전지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어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건넨 노트북으로 뜬 눈으로 밤을 지새며 영화, 드라마, 다큐 등 장르를 불문하고 시청했다. 특히 전지현은 조인성,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을 보며 열렬히 환호해 준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준재는 "너 얼빠냐? 아무 남자나 잘생기면 느끼하게 쳐다보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