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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파문' 차주혁, '미성년자 음주에 강간 루머까지…' 과거 행적 재조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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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차주혁 트위터 제공
사진출처-차주혁 트위터 제공

차주혁이 마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과거 '남녀공학'로 활동하던 당시 불거졌던 차주혁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주혁은 가수 '남녀공학' 출신으로 당시 활동명은 '열혈강호' 였다. 그는 지난 2011년 11월 연기에 전념한다는 이유로 '남녀공학'에서 탈퇴하며 활동명을 '차주혁'으로 개명한다.

당시 소속사 측은 '차주혁'으로의 개명 이유를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고 연기자로 활동하기 위함이다" 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앞서 차주혁은 '남녀공학'으로 활동할 당시, 과거 고등학생 시절이 공개되며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유흥업소로 보이는 곳에서 술을 마시는 사진이 공개된 것.

이에 네티즌들은 "개명한다고 모를 줄 알았냐", "끝까지 기억할 거다", "과거는 다 드러나게 돼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소속사는 "졸업이 끝난 후 찍은 사진이다" 라며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논란은 아직까지 걷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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