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당, '어찌하오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내 주류와 비주류 간 갈등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최순실 파문'에 따른 내홍 수습 방안을 놓고 사분오열 양상을 보이고 있고, 분당(分黨) 불가피론까지 공식 회의에서 등장했다. 새누리당 조원진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얼굴을 감싸 쥐고 있다. 2016.11.24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