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기성용 껌딱지 커플 "스킨십 좋아해‥ 만나면 한시도 떨어지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배우 한혜진과 기성용이 껌딱지 커플로 등극했다.

한혜진은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서장훈에게 "기성용 선수가 스킨십을 잘하는 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혜진은 적극 동의하며 "평소에 함께 지낼 수 없다보니 만나면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고 말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자 MC들은 "8살 연하라 역시 다르다"며 장난끼 섞인 농담을 건넸다.

그외에도 한혜진은 "기성용이 애정 어린 셀카 사진을 많이 보내준다"며 기성용에 대한 애틋함을 과시하며 닭살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듣던 어머니들은 "제일 좋을 때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이야기는 25일(오늘) 밤 11시 20분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