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진우, "신뢰? 실례다" "朴대통령, 연예인 쫓아다니고 주사 맞고…" 토크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주진우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25일 시사주간지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가 최근 일본의 한 대학에서 가진 토크 콘서트를 통해 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주진우는 "대통령이 약을 하는지, 굿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도 국가가 잘 돌아가는 걸 보면 우리나라는 참 굉장한 나라구나" 라 말하며 朴정권을 신랄하게 비난했다.

이어 주진우는 "희망을 가져보려 하지만, 희망이 안 보인다."며 (청와대에서)비아그라가 나왔다. 그 다음에 마약 성분(을 담은 의약품)이 나왔다. 계속해서 더 나올 거다. 앞으로 이제, 섹스와 관련된 테이프가 나올 거다."라는 발언으로 콘서트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 그는 "이후에는 마약 사건이 나올 거다. 여러분이 보신 사람들과 관련한 거다. 입학 부정이 있지 않았냐. 그 다음에는 병역비리가 나올 거다. 그 다음에는 개발 사업이 나올 거다.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해서. 그리고 나서는 대규모 국방 비리가 나올 거다. 여러분의 지금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10분의 1만 보고 계시는 거다 " 라 덧붙였다.

이어 주진우는 "신뢰? 실례다 실례" 라며 "대통령인데 출근도 안해도 되잖아요. 드라마만 보고, 연예인들 쫓아다니고, 주사 맞고.. 당신들(박 대통령 불쌍하다 말하는 사람), 그런 근거 있어?"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지난 2006년 조용기 목사의 비리 의혹을 고발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순복음교회 교인들로부터 '사탄 기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두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