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리더 은지원이 초특급 동안 비결이 1일1식이라고 꼽았다.
은지원은 패션매거진 '나일론' 12월호에서 몸매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은지원은 "음주가무를 즐긴만큼 살이 올랐다. 또 관리 들어가야 한다. 1일1식을 하는데, 1식은 먹고 싶은 대로 먹는 폭식이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카리스마와 관련된 질문에는 "어디에 있든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외려고 애쓰는 것뿐이다. 나를 보고 '젝키 하면서 변했다'고 생각할까봐 걱정도 된다. 그저 젝키에 맞게 '덜 망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뿐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SNS를 즐겨 활용하는 점에 대해 은지원은 "일어나서 가장 먼저 담배 한 대 피우고, 자기 전에는 휴대전화 뒤적거린다. SNS는 마치 내 개인 사진첩 같아 좋다"며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