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움과 나눔의 교육연극 연구회, 순수창작극 '떼자, 떼자? 떼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움과 나눔의 교육연극 연구회(대표 최정연 성명여중 교사)는 3일 오후 5시 경북대학교 백호관 소강당에서 '떼자, 떼자? 떼자!'라는 제목의 순수 창작극을 올린다. 이 작품은 요즘 학생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탄생, 성장, 떠남'이라는 주제로 교육현장에서의 재밌는 스토리를 엮었다.

이 연구회는 대구시 중학교를 중심으로 17명의 교사들은 매주 한번씩 모여,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교육의 문제와 아이들의 삶을 주제로 스토리 만들기, 다양한 연극적 표현방법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