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는형님' IOI 임나영 "JYP 오디션 탈락‥ 전소미 한솥밥 식구 될 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아는형님'캡처

임나영이 JYP오디션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3일 JTBC '아는형님'에선 아이오아이가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이날 '나를 맞혀봐'코너에서 임나영은 '살면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일'을 털어놨다.

임나영은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기위해 음악을 준비해 갔다. 그런데 오대션을 보기위해 음악을 틀었더니 음악이 아니라 교육방송이 나왔다."며 잘못 녹음된 것을 들고 갔던 일화를 밝혔다.

이어 임나영은 "결국 당시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며 "그 기획사가 JYP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형님멤버들은 "그때 붙었으면 전소미와 한 소속사가 될뻔 했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