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강운섭 화백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원로 서양화가 강운섭 화백이 3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1921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난 강 화백은 일제강점기 일본 규슈로 건너가 그곳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리철도국에서 근무하다 해방을 맞았다. 귀국 후 미국공보원 미술부에 근무 중 한국전쟁 시기부터 대구에 정착했다. 이후 효성여고와 상서여중 등에서 교직생활과 함께 창작활동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연화 씨와 아들 기찬(사업) 씨, 딸 기윤·기화 씨가 있다. 빈소는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 발인은 5일 오전 8시. 장지는 충남 연기군 금남면 발산리 선영하. 010-2515-146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