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스타, 비틀즈 원년멤버가 아니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은밀하게 위대하게' 를 통해 비틀즈 멤버 링고스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과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개된 링고스타의 이야기가 재조명 받고 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나는 비틀즈다'란 이름으로 비틀즈의 두 드러머 피트 베스트와 링고 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비틀즈의 드러머는 링고스타가 아닌 피트베스트였다. 하지만 1962년 8월 매니저 브라이언 앱스타인은 피트베스트에게 퇴출 통보를 했다. 당시 그의 퇴출 원인으론 그가 하는 행동이 멤버들의 반감을 샀다는 추측, 또 그의 인기를 질투해서라는 추측이 난무했다.
그렇게 그는 떠났고 링고스타가 비틀즈의 새로운 드러머가 됐다.
링고스타 역시 1962년 9월 첫 앨범 녹음에 들어갔을 때 그의 드럼 실력을 걱정한 조지마틴에 의해 첫 앨범 드럼파트를 세션 드러머에게 뺏기는 굴욕을 당했다. 훗날 링고스타는 "피트베스트에게 한 짓을 내게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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