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비와이, 술·담배 안해‥ "힙합이 거칠 거 같은데 오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파워FM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처

래퍼 비와이가 힙합에 대한 편견을 말했다.

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래퍼 비와이가 깜짝 출연해 수능을 마친 고3들과 함께 했다.

이날 비와이는 힙합을 꿈꾸는 이들에 대해 "요새 어린 친구들이 대가를 바라고 꿈을 꾸는 것 같다. 하는 행위에 목적을 두지 않고 보상을 바라고 달리는 걸 보면 안타깝다. 일에 대한 사랑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래퍼 비와이는 올해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또한 비와이는 "술, 담배는 안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DJ 정찬우가 "힙합이 거칠 거 같은데 그렇지 않더라"고 하자 비와이는 "'힙합은 디스다' 이런 것도 오해가 있다. TV 매체에서 잘못 비쳐지는 게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