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대구시에 '서문시장 화재' 성금 1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군수 김영만) 5일 대구시를 방문, 화마로 잿더미가 된 대구 서문시장 4지구 피해 상인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영만 군위군수 등은 대구시청을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성금을 전하고, 각종 현안과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군위군이 서문시장 상인을 위해 모금한 성금에는 군위군의회와 농협 군위군지부, 군위산림조합, 군위축협, 군위농협, 팔공농협 등 금융 기관과 새마을회, 청산회 등 사회단체가 힘을 보탰다.

김 군수는 "작은 성의지만 피해를 입은 상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서문시장 상인돕기 모금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