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는 7일 사옥 대회의실에서 '2016 대학생 영상제' 시상식을 가졌다.
한동대 언론정보문화학부 박준형의 드라마 부문 출품작 '민트캐슬'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계명대 유럽학과 김승아 외 3명의 '4천800번의 안부를 묻다'가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작품상,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박기원 외 7명의 '유정'이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작품상은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이종혁 외 2명의 '대구약령시-나아갈 길, 지켜낼 길'과 계명대 기계자동차공학과 전인권 외 3명의 '말라가는 생명의 씨앗'이 받았다.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은 한동대 언론정보문화학부 박윤우 외 1명의 '유나의 오늘'과 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김홍영 외 3명의 '나는 오늘'이 탔다.
TBC는 2011년부터 대학생 영상제를 개최하며 영상 제작에 대한 관심과 실력을 갖춘 지역 대학생들을 발굴, 지원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