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로트 여왕 주현미·재즈보컬 이경우 K-Jazz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사진)와 재즈보컬리스트 이경우 그리고 한국 재즈빅밴드의 대부 신관웅 밴드가 함께하는 '주현미와 만나는 K-Jazz 콘서트, 러브레터'가 9일(금)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 모두가 예술의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관웅은 대한민국 재즈 1세대로 '재즈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으며, 보컬 이경우는 '목화밭'으로 잘 알려진 남성듀엣 '하사와 병장' 출신으로 과거의 음악에 매몰되지 않고 재즈보컬리스트로 변모해 재즈계의 이목을 끌어왔다.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053)230-331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