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사진)와 재즈보컬리스트 이경우 그리고 한국 재즈빅밴드의 대부 신관웅 밴드가 함께하는 '주현미와 만나는 K-Jazz 콘서트, 러브레터'가 9일(금)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 모두가 예술의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관웅은 대한민국 재즈 1세대로 '재즈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으며, 보컬 이경우는 '목화밭'으로 잘 알려진 남성듀엣 '하사와 병장' 출신으로 과거의 음악에 매몰되지 않고 재즈보컬리스트로 변모해 재즈계의 이목을 끌어왔다.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053)23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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