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실라 무용수들의 '정동 댄스 with 경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브랜드 공연 '바실라'의 주역들이 자체 기획 공연 '정동 댄스 with 경주'를 준비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10일(토) 오후 3시부터다. '정동 댄스 with 경주'는 '바실라'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는 21명의 출연진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한 무대다. 프로젝트팀 3개로 나뉘어 현대무용과 퓨전무용 등을 무대에 올린다. 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여한 경주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이 그동안 무용 수업을 진행하면서 직접 창작한 작품, '꿈다락 마을의 전설'로 특별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전석 무료다. 문의 054)740-38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