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깨비 공유, 이동욱에 "그 아인 건드리지마" 김고은에 벌써 푹 빠졌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드라마
사진.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지난 4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9일 방송하는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은탁(김고은)은 김신(공유)에게 "그러니까 제가 정확히 뭘 봐야하는 건데요?"라고 묻는다.

이어 김신은 저승사자(이동욱)에게 "(은탁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날 안불러. 안 부르니까 찾을 수가 없어"라며 자신을 소환하지 않는 은탁을 그리워했다.

이후 김신은 은탁을 만나 "내가 니 생각을 했나봐. 잠깐"이라고 말하며 은탁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두 사람의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또 김신은 떠나기 전 저승사자에게 "약속 하나만 해. 내가 떠나면 그 아인 안 건드린다고"라고 당부해 로맨스는 급 물살을 탔다.

은탁은 19년 전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 엄마(박희본)가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죽을 위기에 처한 순간 김신이 이를 살려냈고, 그때부터 저승사자는 은탁을 데려가기 위해 그를 찾아왔던 것.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신이 은탁과 처음 만났던 바닷가에서 다시 만나 머리를 쓰다듬어 둘의 관계 진전에 기대감을 높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