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제시카가 박명수와 다시 곡 작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제시카는 9일 오후 11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제시카 컴백 카운트다운 WONDERLAND'를 진행했다.
이날 제시카는 팬들에게 미리 받은 위시리스트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와 '우동' 또는 '온면' 같은 노래를 또 내달라는 팬의 소원에 제시카는 "저도 해드리고 싶다. 명수오빠에게 전화해야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도 '냉면'이 애착이 가는 곡이라 명수오빠와 또 다시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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