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V라이브 제시카 "박명수와 또 다시 작업해보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 V앱 방송화면 캡처

'V라이브' 제시카가 박명수와 다시 곡 작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제시카는 9일 오후 11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제시카 컴백 카운트다운 WONDERLAND'를 진행했다.

이날 제시카는 팬들에게 미리 받은 위시리스트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와 '우동' 또는 '온면' 같은 노래를 또 내달라는 팬의 소원에 제시카는 "저도 해드리고 싶다. 명수오빠에게 전화해야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도 '냉면'이 애착이 가는 곡이라 명수오빠와 또 다시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