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는 올해 '상공인 송년회'를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상의는 이달 21일 대구상의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상공인 송년회를 취소하고, 송년회 개최 경비를 서문시장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대구상의는 "대통령 탄핵 등 정국 불안과 서문시장 화재 등 어려운 사회 분위기를 감안해 대구상의 회장단 회의에서 송년회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또 송년회 개최 경비는 다음 주 중 서문시장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