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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성숙미 돋보이는 화보 "첫인상과 다르다는 말 아직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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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성조선
사진=여성조선

배우 최송현이 내적 아름다움을 밝혔다.

최송현은 최근 '여성조선'과 함께 '진짜 최송현'이라는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붉은 입술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한 최송현은 따뜻하면서도 이지적이었다. 또한, 커다란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채 편안함을 드러낸 사진은 최송현만의 서정성이 느껴져 시선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최송현은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스쿠버다이빙을 향한 애정과 연기자로서의 고민, 그리고 내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삶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최송현은 "아직도 한 작품이 끝나면 함께 촬영했던 스태프들이 차가울 것 같았는데 의외다, 라는 후일담을 들려준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르게 막내라 애교가 꽤 많은 편이다."라고 밝히며, "다 자란 지금도 충족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며 멋있어지는 이유는 살아온 시간만큼 경험이 많아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으로 자라고 싶지는 않다."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최송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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