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차태현, 전지현과 15년 만에 호흡 "굉장히 어색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컬투쇼 인스타그램
사진. 컬투쇼 인스타그램

배우 차태현이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차태현, 김유정은 특별초대석 손님으로 참석했다.

이날 차태현은 '푸른바다' 카메오에 대한 청취자 사연에 "15년 만에 지현이와 한 앵글에 나오는게 굉장히 어색했다. 이렇게 많은 분량으로 (카메오를) 한 적이 없었다"며 "엽기적인 그녀 이후에 지현이와 같이 촬영을 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태현은 "카메오인데 이렇게 많은 대사와 분량을 받은 적이 없었다"며 "그래도 전지현과 작품에서 재회해 즐겁고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태현은 김유정이 출연한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해 "아내가 송중기에 이어 박보검에 빠졌다. 지금은 공유를 좋아하고 있다"며 "아주 전형적인 아줌마"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