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침마당' 이자연 "두 번의 임신 실패로 건국대行 이종석·방탄소년단 진 동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1TV
사진. KBS 1TV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이자연이 가슴 속에 간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13일 이자연은 KBS 1TV '아침마당'에서 "38살에 늦게 결혼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자연은 "이 이야기는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다. 당시 아이를 가지고 싶어 병원도 다니며 노력을 했다. 하지만 두 번 정도 실패했다. 기다리던 아이가 실패했다니까 눈물이 나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자연은 "어항 속 금붕어를 보니 못본 사이에 새끼들을 많이 낳았더라. 갑자기 금붕어가 미워지더라. 밥을 며칠 씩 안 줬다"며 "이때 남편이 '그냥 우리 둘이 살자'더라. 이렇게 힘들 때 뭐할까 고민하다가 학교가 생각이나더라. 공부를 하면서 상처를 치유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자연은 "건국대를 다녔다. 방탄소년단 진, 비스트 손동운, 배우 이종석, 샤이니 민호와 동기"라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