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미부부' 서인영, "서방이 나 데려가라" 크라운제이에 '취중진담' 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에게 돌발 고백을 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두 번째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크라운제이, 서인영은 최근 즉흥적으로 바다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그동안 서로에게 말하지 못 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크라운제이는 "너랑 이런 시간이 다시 올 줄 몰랐다"며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서인영에 대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차츰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정말 사귀어 봐? 서방이 나 데려가라"며 귀여운 취중고백을 해 크라운제이를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다.

두 사람은 또 지난 8년 동안 연락을 하지 않은 이유 등 그동안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이야기를 풀어놓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크라운제이, 서인영의 바다 여행 에피소드는 오늘(13일) '최고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