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전드 걸그룹' S.E.S. 20년이 흘러도 여전한 '순백의 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1990년대 후반을 주름잡았던 '순백의 요정' S.E.S.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14일 멤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치북에 SES를 그려보았어요. NO.1 걸그룹.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완전체 S.E.S.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 유진, 슈는 흰색 옷을 맞춰 입고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세 사람은 서로의 몸을 밀착한 채 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돈독한 우정이 느껴진다. 또한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컴백을 결정한 S.E.S.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S.E.S.는 오는 30, 31일 이틀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콘서트 'Remember, the day'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