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서 문화재 시굴작업 중 3명 매몰…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주에서 문화재 시굴작업 중 메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2시 17분쯤 문수면 문화재 시굴현장에서 문화재 시굴을 위해 구덩이를 파던 중 흙덩이가 무너지면서 작업중인 인부 6명이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명을 구조했으나 2명은 숨지고 1명은 부상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