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해양수산부가 기획하고,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픽셀플레넷이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 시사회가 열린다.
'독도수비대 강치'는 강치와 친구들이 악당 아무르로부터 독도를 구하는 이야기로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전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작품은 '강치의 후예' '독도수비대가 된 강치, 되찾은 기억' '지도를 연 목걸이' '불타는 얼음' '모두의 힘으로 지켜낸 독도' 등 10분 내외 애니메이션 5편으로 구성된다. 편당 2분 내외 독도교육 시리즈 부록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시사회는 19일 경북도청 동락관 대공연장을 시작으로 22일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 23일 안동 CGV에서 오후 5시와 7시 2회에 걸쳐 무료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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