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워타임' 김하늘 "화면보다는 실물이 더 나은 것 같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파워타임' 배우 김하늘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배우 김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하늘에게 실물이 더 나은지 화면이 더 예쁜지 물어봤다.

이에 김하늘은 "저는 실물이 더 나은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최화정은 "실물과 화면이 맑고 청순한 느낌이 똑같다"고 칭찬했다.

또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조금 찌긴 하는데 1~2kg 정도다. 예전엔 살이 찌고 싶었다. 너무 말라서.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운동을 하니까 살이 찌는게 아니라 균형이 좋아져서 훨씬 보기 좋아졌다. 그러다 과하게 먹으면 살이 조금 찌는데 그럴 때 관리를 한다"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