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서상출)는 최근 서문시장 화재복구 성금으로 3천만원을 전달했다. NH대구농협은 화재 직후부터 서문시장 내 위치하고 있는 NH농협은행 대구지점 3층 교육장 전부를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로 무상 제공하고 있다. 또 상인들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책 마련은 물론 봉사단을 현장에 배치해 주먹밥 등을 전하는 봉사활동도 전개한 바 있다. 농협은행에서는 서문시장 화재 상인들에 대하여 내년 1월 말까지 각종 금융 관련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 중이다. 서상출 본부장은 "하루속히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상인들이 활기찬 모습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피해 상인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