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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사회적 경제 홍보 '우리동네 착한회사' 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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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교육 모습.
범어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교육 모습.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19일 초등학생들이 사회적 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책 '우리동네 착한회사'를 발간했다

책에는 실제 수성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의 이야기를 담아 아이들이 경쟁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수성구청은 지역 내 34개 초등학교와 7개 도서관에 총 1천 권을 배부하고 범어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를 알리기 위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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