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SNS에 "성민씨", "동원오빠"… 누리꾼 반응 제각각 "선배님이 맞는 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리, 강동원, 마스터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 강동원, 마스터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가 게재한 사진이 화제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사랑하는 성민씨" ,"꺄 그리구 배정남 오라버니", "우리 모두 동원오빠를 응원하러!!!!", "#마스터", "아잣"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설리는 배우 김성민과 모델 배정남과 함께 하고 있다. 설리는 영화 '마스터'의 주연배우 강동원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김성민을 "성민씨", 강동원을 "동원오빠" 라 칭한 설리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선배님이 맞는 표현 아니냐", "배우로 활동하려면 예의 지켜야할듯", "존칭 써야지", "그래도 팬들이 다 보는 SNS 인데.. 조심좀 해주길", "뭐만 올리면 다 논란이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이런 누리꾼들의 비난에 일각에선 "너무하다" 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리라서 저러는거 아니냐", "무슨 오빠라고 했다고 이렇게 욕하냐", "오빠도 존칭이다", "~씨 라고 하는게 예의지, 뭐가 예의냐?" 등의 반응으로 설리를 감싸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