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가 남다른 '소주사랑' 에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에 게스트로 출연한 리지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소주"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리지가 남다른 '알콜 사랑' 을 밝힌 가운데, 과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빚어진 리지의 불성실한 태도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리지는 '화장대를 부탁해 시즌 2' 제작발표회 현장 에서 리지는 필터를 거치지 않은 입담과 태도로 일관했다.
"올해는 밥줄이 끊기는 줄 알았는데 MC로 합류해 기쁘다", "잔속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 일을 안 잡아준다" 등의 거침없는 언행을 이어갔다.
특히 리지는 "전날 술을 먹고 왔다" 며 "재수없게 들리겠지만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라 말하며 함께 자리했던 출연진들을 당황케했다.
이에 이특은 "그만 하는게 좋겠다" 라 리지를 만류했으나, 리지는 "이제 수술할 곳도 없다. 성형을 그만해야 할 것 같다" 라는 동문서답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