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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박경숙이 들려주는 따스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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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악으로 우리를 위로해줄 첼리스트 박경숙의 '위로'가 29일(목)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일년 동안 공간울림을 사랑해 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마련한 한해의 마지막 하우스콘서트다.

첼리스트 박경숙은 계명대 음대 비사장학생과 빈 국립음대 문교부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NHK, St, Petersburg Philharmony 교향악단과 협연한 바 있으며, 대구시향·부산시향 수석단원을 역임했고, 'I loved you'라는 제목으로 1집 음반을 발매한 대구의 중견 음악가이다.

피아니스트로는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콘서바토리 학사, 독일하노버 국림음대 석,박사를 졸업하고 현제 대구카톨릭대학교, 경북예고 외래교수로 활동 중인 김혜헌이 함께한다. 그리고 게스트로는 파이프 오르가니스트이자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 대표인 이상경이 오르간을 맡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변주곡, 차이코프스키의 녹턴, 포레의 시칠리아노,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 등 따뜻한 소품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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