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고인' 엄현경, 긴생머리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 우아함 '물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크다컴퍼니
사진. 크다컴퍼니

'피고인' 엄현경이 업그레이드된 청순미를 자랑했다.

SBS 새 월화 드라마 '피고인 에서 뜨거운 욕망을 감추고 있는 나연희 역을 맡은 엄현경이 소속사 크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머리를 하고~ 단발 변신 후 매일매일 리즈 갱신 중인 엄현경 배우"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엄현경은 극중 캐릭터를 위해 그간 길렀던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헤어스타일 변신 후 엄현경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엄현경이 분한 나연희는 도산한 재벌의 딸.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외모 속에 생존본능처럼 발달한 뜨거운 욕망을 감추고 있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피고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강력 검사가 어느 날 눈 떠보니 구치소 감방에 있게 되고 사건 이후 일시적 기억 상실에 걸린 채 인생 최악의 딜레마에 빠진 한 검사의 절박하고 필사적인 투쟁 이야기. '낭만닥터 김사부' 후속으로 2017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