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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간 안전 산행 지켜준 독자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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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택·백준호·장민 추모관 결실 맺었으면

"1년 6개월 동안 구급차 한 번, 구급통 한 번 열 일 없이 안전 산행을 지켜주신 매일신문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국 명산 16좌'의 대장을 맡아 그동안 전국을 누볐던 엄홍길 대장은 결산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밀레의 이광희 대리는 "보통 16좌 행사를 진행하다 보면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일어나는데 시즌 3에서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영화 '히말라야' 개봉 무렵 박무택, 백준호, 장민의 고향이었던 대구경북에서 큰 성원이 이어졌음에 고마워했다. 생사를 함께했던 산우들이었기에 대구에 들를 때마다 마음이 무척 무거웠다고 털어놓았다. 엄 대장은 "영화 개봉 이후 추모관 건립 이야기까지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 일이 결실을 맺게 된다면 그 친구들에게 진 마음의 빚도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엄홍길휴먼재단 네팔 오지학교 건립을 위해 '저금통 모금'을 기획해주신 대구시교육청과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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