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찜질방 직원에 전화번호 넘겨… '산타한테 내 소원 좀 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 사진출처 -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 사진출처 - '푸른바다의전설' 제공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직원에게 번호 주다?

21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후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산타에 소원을 비는 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산타한테 내 소원도 좀 전했으면 해서요" 라며 "내가 울긴 몇 번 울었지만 그게 다 사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설명을 좀 하려고요" 라 산타 옷을 입은 직원에 말했다.

이에 직원은 "아 연락 드려볼게요" 라며 "전화번호 좀 적어주세요" 라며 전지현의 전화번호를 받아적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이민호는 직원에 "저기요, 진짜 연락이 되요 산타랑?" 이라며 "내 여자친구 얘기를 전해준다고 번호를 딴 것 같더라고" 라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직원은 "아 제가 여자친구 분인지 몰라가지고" 라 말하며 전화번호를 받아적은 쪽지를 이민호에 건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