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라이브 토크 부모-아빠도 하는 게임, 아이는 안 되나요?' 편이 23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PC, 스마트폰, 게임기가 집집마다 넘쳐나면서 자녀의 게임 중독 때문에 고민에 빠지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 시작은 대수롭지 않았다.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별생각 없이 손에 스마트폰을 쥐여줬더니, 이후 아이는 스마트폰을 달라고 징징거리기 일쑤다. 어학 공부를 시키기 위해 학습용 게임기를 마련해줬더니, 공부보다는 게임에 더 집중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자우림 멤버 김윤아와 결혼한 방송인이자 치과의사 김형규가 출연해 게임을 즐기는 10살 아들을 바라보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물론 게임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고 협동심도 기르게 해준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소통 도구로 삼을 수도 있다. 단, 적당히 했을 경우다. 놀이미디어 전문가 권장희와 소아정신과 전문의 노규식이 출연해 해결책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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