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 또 다른 의혹 제기? '김민희가 먼저 호감 표시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 / 사진출처 -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 / 사진출처 - '풍문으로 들었쇼' 제공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채널A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는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기자 김대오는 "(홍상수 감독이) '영화한편을 찍어야겠다' 라 생각하며 떠올린 배우가 김민희였다고 한다" 라며 "하지만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화차'에서 김민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선균씨를 통해 김민희씨에게 연락했다" 라 전했다.

이어 기자는 "홍상수 감독는 영화, 영화 속 주인공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며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속 정재영의 대사 중에는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과 결혼하고 싶어요 그런데 결혼을 못 할 것 같아요 왜냐면 결혼을 했거든요' 가 있다."

이어 하은정은 "이 뿐만이 아니다" 라며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서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이런느낌 갖게 해줘서 평생 잘 간직 할게요' 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 대사 또한 김민희에 대한 홍 감독의 마음이다"라 진했다.

한편 한 연예부 기자는 "내가 듣기로는 영화 촬영할 때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굉장히 호감표시를 공공연하게 했다고 한다. 그런 과정에서 홍상수가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