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정안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 매니저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신생 기획사… '의리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정안, 럭키컴퍼니, 전속계약, 신생회사 / 사진출처 - 커피프린스 제공
채정안, 럭키컴퍼니, 전속계약, 신생회사 / 사진출처 - 커피프린스 제공

채정안이 럭키컴퍼니와 전속 계약했다.

29일 럭키컴퍼니 측은 "여러 방면에서 능력이 뛰어난 채정안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럭키컴퍼니는 신생 기획사로 채정안의 매니저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회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배우 채정안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촬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