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로리타 논란에 "적당히 해라,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SNS
사진. 설리 SNS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로리타 논란에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설리는 28일 오후 자신의 SNS에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하렴.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8월부터 설리는 절친한 동료 구하라와 함께 촬영한 화보로 로리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화보에는 설리와 구하라가 커다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 사진이 로리타, 즉 소아성애를 표현하는 사진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설리는 지난 27일 해당 화보의 미공개분을 SNS에 게재하면서 로리타 논란이 또 다시 불거지자 항의 댓글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