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로리타 논란에 "적당히 해라,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SNS
사진. 설리 SNS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로리타 논란에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설리는 28일 오후 자신의 SNS에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하렴.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8월부터 설리는 절친한 동료 구하라와 함께 촬영한 화보로 로리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화보에는 설리와 구하라가 커다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 사진이 로리타, 즉 소아성애를 표현하는 사진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설리는 지난 27일 해당 화보의 미공개분을 SNS에 게재하면서 로리타 논란이 또 다시 불거지자 항의 댓글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