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프랑스 파리에서 생일을 맞은 모습이 포착됐다.
나르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인스타(그램) 댓글도 별로 없는데 오늘뭐 이렇게 달리나 했더니 아 오늘 내 생일이구나"라며 "한국에서 먼저 축하해줘서 고맙습니다"란 글을 올렸다.
나르샤는 "하루 종일 축하 받을 준비 돼 있어요"라며 "저는 파리 물 좀 더 먹고 갈게요, 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한 살 더 먹은 나르샤"란 글 및 해시태그도 게재했다.
이 글과 함께 나르샤는 파리의 에펠탑 인근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나르샤는 1981년 12월 28일 생으로 우리나이로 서른 여섯 살 생일을 맞았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