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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스마트창작터 3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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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창업팀 발굴, 7억원 매출 실적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이 18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스마트창작터 사업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인 '린스타트업'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창업팀 사후 연계 지원 등 전체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3년간 사업 성과는 15개의 창업팀을 발굴, 교육'멘토링'마케팅'사후 연계지원 등 패키지 밀착형 지원으로 19명을 고용창출하고 7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루미나래(대표 김대윤)는 고효율 및 원가절감형 LED 평판조명을 개발, 특허 2건 출원과 KC인증을 획득해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하은에너지(대표 유성희'사진 왼쪽)는 에너지 절감형 센서를 개발, 수출 증진이 기대되고 있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기업 매출 증가와 해외시장 진출 등 기업 성장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경쟁력 있는 창업팀을 발굴, 지원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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