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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재무설계 합병, 초대형 독립보험 대리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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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 회사인 피플라이프㈜와 피플라이프재무설계㈜가 1일 자로 공식 합병했다. 사명은 피플라이프로 통합됐다. 두 회사의 이번 합병으로 보험설계사 3천여 명 규모의 국내 대형 독립보험대리점(GA) 업체가 탄생했다. 피플라이프는 4만여 중소기업 고객을 보유한 국내 최대 법인 금융 컨설팅 업체로, 2003년 설립 이래 중소기업의 지분 구조, 가업 승계, 리스크 관리, 법인 및 CEO의 자산 이전 등 법인에 특화된 컨설팅과 세무, 노무, 법무, 부동산, M&A, IPO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를 접목한 '원스톱 금융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법인 영업 부문의 새로운 시장을 넓혀왔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대표이사 회장은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획일적인 자산 관리가 아닌 최적의 솔루션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피플라이프는 법인과 개인 모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금융판매 전문회사로 변모해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고, 고객에겐 든든한 재무 보좌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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