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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 라오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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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확보 현지법인 격려 목적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12일 DGB캐피탈 라오스 현지법인 격려를 위해 출국해 2박 3일 일정으로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DGB그룹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라오스'베트남을 연계한 아세안 금융벨트 구축 등 중장기 해외 진출을 지속 추진 중이다. 비은행 계열사인 DGB캐피탈이 라오스를 교두보 삼아 해외 진출에 나서 지난해 12월 라오스 자동차 할부 금융 현지법인을 설립해 아세안 지역 금융 진출의 첫걸음을 뗐다. 박인규 회장은 "베트남'상하이'라오스 등의 해외 진출은 현지 기업은 물론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부 방침을 세우고 있다. 영업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현지사정을 검토하고 현지 영업을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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