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선 김영우·재선 하태경, 바른정당 대표 경선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른정당 김영우'하태경 국회의원이 당 대표 출마선언을 하고 6'26 전당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김 의원은 3선, 하 의원은 재선이다.

김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지도부 선출은 바른정당의 생사가 걸려 있는 일이다. 평상시의 리더십이 아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위기관리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당의 혁신과 정치 발전, 민생 안정 추진을 약속했다.

하 의원 역시 기자회견을 열어 "보수의 세대교체와 정치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다"며 "성장과 분배, 개발과 환경의 가치를 균형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저성장'저출산'사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분명한 대안으로 바른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들의 당 대표 경선 공식 출마 선언으로 경선 레이스는 일단 닻을 올렸다. 이혜훈'정운천 의원이 출마 여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3명 등 총 4명의 지도부를 선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