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세대 공학관서 택배 폭발해 교수 1명 부상…"테러 의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오전 8시41분께 서울 신촌의 연세대 1공학관 건축학과 김모 교수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김 교수가 화상을 입고 인근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됐다.

목격자들은 "택배를 열었는데 갑자기 폭파됐다. 작은 나사들이 튀어나왔다. 테러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