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 조성지 저수율 36% 가뭄 대책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이철수)는 가뭄 장기화에 따른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의성군위지사의 대표 수리시설인 조성지(360만t)는 현재 저수율 36%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낙동강에 있는 생송(1단), 생물(2단)양수장을 가동해 조성지에 물을 퍼올리는 등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또 낙동강 지류 하천인 위천의 하천수가 고갈되고 있는 상태에서 하천 굴착과 강막이 작업 등을 통해 농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하천이 고갈돼 양수장의 집수 시설이 어려운 지역에는 이동양수기를 긴급 확보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철수 의성군위지사장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의성군과 업무 체계를 공유하고, 가뭄 대책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