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 조성지 저수율 36% 가뭄 대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이철수)는 가뭄 장기화에 따른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의성군위지사의 대표 수리시설인 조성지(360만t)는 현재 저수율 36%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낙동강에 있는 생송(1단), 생물(2단)양수장을 가동해 조성지에 물을 퍼올리는 등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또 낙동강 지류 하천인 위천의 하천수가 고갈되고 있는 상태에서 하천 굴착과 강막이 작업 등을 통해 농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하천이 고갈돼 양수장의 집수 시설이 어려운 지역에는 이동양수기를 긴급 확보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철수 의성군위지사장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의성군과 업무 체계를 공유하고, 가뭄 대책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